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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온TV] 더 글로리 by 노지수 아나운서 드라마 이야기

안녕하세요, 드림 온 TV아나운서인 노·지수입니다.인기리에 종영한 넷플릭스의 드라마”더·글로리”나도 시간이 정말 모르고 재밌게 봤습니다. 오늘은 드라마”더·글로리”의 줄거리와 결말 해석까지 모두 소개하겠습니다.”더·글로리”은 도깨비 미스터 선샤인 태양의 후예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김·은숙 작가의 작품입니다. 톱 배우 송·헤교 씨의 출연 소식까지 겹치면서 처음 공개 당시부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모았습니다. 고교 시절 심한 교내 폭력으로 영혼까지 망가진 문·동웅(송·헤교)이 18년 동안 치밀하게 준비하는 복수를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문·동웅이 복수의 대상으로 하는 사람들은 교내 폭력을 저지른 박·영진(임·지영), 정·재중(박·성훈)이· 사라(김·히어)최·혜정(차·주영), 송·명 오(김건우), 그리고 자신을 버린 문·동웅의 어머니(박 지아)입니다.문·동웅에는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강·효은남(염·혜란)아주머니와 큰 종합 병원 병원장 부부의 아들인 성형 외과 의사의 주·여정(이도형)이 조력자로 옆에 있습니다. 문·동웅 복수를 위해서 초등 학교 교사가 되는, 박· 연 딸 예솔의 담임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궁금한 송·묘은오의 실종으로 1부는 다양한 의문을 남기고 마치겠습니다. 2부에서는 송·묘은오의 실종이 죽음과 확인되면서 송·묘은오을 살해한 인물이 드러나면서 문·동웅이 각각의 인물에 맞추어 본격적인 복수를 펼치는 내용으로 스토리를 전개됩니다. 더·글로리의 인물 사진을 보면 가해자는 위를 바라보며 복수하는 피해자는 아래를 쳐다보고 있는 것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포스터를 보면 나뭇가지에는 복수와 관련된 것이 되어 있어 나무 밑에는 동웅이 앉아 있습니다. 박· 연는 결국 동웅의 계획대로 영진의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혼자 됩니다. 그리고 형무소에 들어 당하는 모습으로 마무리 짓죠. 그리고 최·혜정의 포스터를 보면”사람의 불행하게 웃었던 그 입”이 되고 있습니다. 그 뒤 이 사라에게 연필 비녀로 찌르고 말을 못하게 됩니다. 색 약이 있는 정·재중은 동웅가 혜정에게 준 독약을 안약으로 착각해서 넣어 눈이 안 보이게 되어, 결국 하·도연의 건설 현장에서 콘크리트에 갇히고 죽습니다. 송·묘은오은 동웅에 정보를 받아 급히 다른 사람들을 협박하고 살해됩니다. 마지막으로 마약에 빠졌던 이사라는 마약 때문에 저지른 것이 다 드러나 잡혀갑니다. 제목”더·글로리”는 영어로 “영광”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김·은숙 작가는 학교 폭력 피해자가 원하는 것은 현실적인 보상이 아닌 가해자의 진심으로 사과와 잃은 자신의 명예와 영광을 되찾는 것이라는 사실을 감지하고 이를 제목에 담은 것 같습니다. 동웅은 복수가 끝난 뒤 자살 대신 여정의 복수를 돕는 길을 고르고 열린 결말을 짓습니다. 만약 아직 글로리를 보지 않으면, 영상에 포함되지 않은 디테일한 내용이 많으므로 꼭 보세요.나는 여기서 인사합니다. 그동안 아나운서의 노·지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드림온TV 아나운서 노지수입니다.인기리에 종영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저도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어요. 오늘은 드라마 ‘더 글로리’의 줄거리와 결말 해석까지 모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더 글로리’는 귀신 미스터 선샤인 태양의 후예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김은숙 작가의 작품입니다. 톱 배우 송혜교 씨의 출연 소식까지 더해져 첫 공개 당시부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극심한 학교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문동운(송혜교)이 18년간 치밀하게 준비하고 복수를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문동운이 복수의 대상으로 삼는 이들은 학교폭력을 저지른 박영진(임지연) 정재준(박성훈) 이사라(김희아) 최혜정(차주영) 송명오(김건우) 그리고 본인을 버린 문동운의 어머니(박지아)입니다.문동운에게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강현남(염혜란) 아줌마와 큰 종합병원 병원장 부부의 아들인 정형외과 의사 주여정(이도현)이 조력자로 곁에 있습니다. 문동운은 복수를 위해 초등학교 교사가 되고 박영진의 딸 예솔이의 담임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의아해하는 송명오의 실종으로 1부는 다양한 물음표를 남기고 끝납니다. 2부에서는 송명오의 실종이 죽음으로 확인되고, 송명오를 살해한 인물이 밝혀지며, 문동운이 각각의 인물에 맞춰 본격적인 복수를 펼치는 내용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더 글로리 인물의 사진을 보면 가해자는 위를 바라보고 복수하는 피해자는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포스터를 보면 나뭇가지에는 복수와 관련된 물건들이 걸려 있고 나무 아래에는 동운이 앉아 있습니다. 박용진은 결국 동운의 계획대로 영진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혼자가 됩니다. 그리고 감옥에 들어가서 왕따당하는 모습으로 결말을 짓습니다. 그리고 최혜정 포스터를 보면 “사람의 불행에 크게 웃은 그 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후 이사라에게 연필 비녀로 찔려 말을 못하게 됩니다. 색약이 있던 정재준은 동운이 혜정에게 준 독약을 안약으로 착각해 넣어 눈이 멀게 되고, 결국 하도연의 건설현장에서 콘크리트에 갇혀 죽게 됩니다. 송명오는 동운에게 정보를 받고 급히 다른 사람들을 협박해 살해당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약에 빠져있던 이사라는 마약 때문에 저지른 일이 모두 밝혀져 체포됩니다. 제목 ‘더 글로리’는 영어로 ‘영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은숙 작가는 학교폭력 피해자가 원하는 것은 현실적인 보상이 아니라 가해자의 진심 어린 사과와 잃어버린 자신의 명예와 영광을 되찾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제목에 담았다고 합니다. 동운은 복수가 끝난 후 자살 대신 여정의 복수를 돕는 길을 택해 열린 결말을 맺습니다. 만약 아직 글로리를 못 보셨다면 영상에 포함되지 않은 디테일한 내용들이 많으니 꼭 봐주세요.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노지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