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간식을 잘 먹는 편은 아닌데 일하는 틈틈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에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그런데 항상 키보드, 마우스에 손이 있어서 그런지 가루 날리기도 많고 한꺼번에 양 많은 간식은 맛있어도 반대로 손이 닿지 않았는데요.오늘은 하나씩 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맛까지 낸 사무실 과자를 추천하러 왔습니다.

:: 개미식품을 구워 만든 곡물 그대로 21크런치 크리스피볼(초코&딸기)(약칭 쿠크볼이라고 합니다.가끔 점심 거르고 배고플 때 예쁘게 먹을 수 있는 크리스피롤을 좋아해요.아시다시피 길이가 있어서 나눠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하지만 크런치 크리스피볼은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이기 때문에 일하다가 입이 심심할 때 입에 넣어주면 끝!
![]()
게다가 고급스러운 싱가포르 초콜릿을 사용했다니 왠지 더 맛있었다.
![]()
마침 입이 시시했던 자라크볼을 하나 꺼내봤어요.어디서 많이 본 비주얼이에요?

보기에도 그렇고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초코가 만난 크리스피볼 버전의 돼지 바로셰거든요.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중 하나가 태지버인데 ㅋㅋㅋ
한입 먹어보니 맛도 엄청 비슷하더라구요.좋았던 건 꺼냈을 때도 밖에 붙어있는 초코가 떨어지거나 그런 게 없어서 깔끔하게 한입에 넣을 수 있었어요.

먹어보니까 인간 사료급이네.맛있어서 하나 더 먹어볼래.안에 든 딸기의 양은 복불복이었습니다. ㅋㅋㅋ크리스피롤의 바삭함 그리고 크런치초코 조합으로 달콤함+상큼함+고소하게 다개미식품 곡물 그대로 21크런치 크리스피볼 감자도 먹고 싶은 것 같습니다.(오싹)다행히 혀는 닿지 않았어요. ^^오 이번엔 딸기가 잔뜩!!!!한입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의 단점.편하니까 계속 먹게 돼. ㅎㅎㅎ 손에 안잡히고 딱 내 스타일!!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아메리카노, 홍차 등 페어링 푸드로도 색다를 것 같은 과자를 추천합니다.(바닐라아이스크림 토핑해서 먹으면 더 맛있데…..)팁을 드리면 쿠크볼은 얼려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얼려서 사무실 간식으로 먹어줄게.갑자기 장이 안 좋아서 이날 굶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휴대하기에도 좋은 크런치 크리스피볼 가방에 가지고 오길 잘했어요.아무도 모르게 깨끗이 먹어 치우다개미식품 곡물 그대로 21크런치 크리스피볼(초코&딸기) 맛도 맛이지만 저는 과자 하나 열면 다 못 먹어서 이렇게 개별 포장된 게 너무 마음에 들어요!가루도 튀지 않기 때문에 회사에 가지고 가서 먹기 좋은 사무실 과자를 추천하고 갑니다.개미식품 곡물 그대로 21크런치 크리스피볼(초코&딸기) 맛도 맛이지만 저는 과자 하나 열면 다 못 먹어서 이렇게 개별 포장된 게 너무 마음에 들어요!가루도 튀지 않기 때문에 회사에 가지고 가서 먹기 좋은 사무실 과자를 추천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