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 다이어리는 머리를 꽁꽁 숨겨요~ (feat. 알타리/부추 심기)

오늘은 부추와 알타리를 심었습니다^^

부추를 위한 별도의 곶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사진처럼 배추 머리 옆 배추 사이 공간에 하나씩 심었어요

#부추를 심다

1. 먼저 작은 구멍을 뚫고 흙 속에 돌이 있으면 파낸다. 그래도! 저희는 초록색 부분이 보이도록 대파를 조금 잘라서 파를 심었어요~ 그래서 조금 늦게 심고 빨리 싹이 나도록 잘랐어요. 우리처럼 부추는 자를 필요가 없고 아주 빨리 자라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썰지 않아도 잘 자랍니다^^ 이모님이 그러셨어요. 배리? = 부추의 뿌리 ㅋㅋㅋㅋ 3. 식물의 깊이가 가늘어서~ 부추가 숨어있는 곳만 보일정도로~ 완벽! 씨만 심으시기 바랍니다. 심고 나서 뿌리 덮개에 구멍이 뚫린 것 같아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심었으니까 오늘은 주고 싶지 않아! 다들 썩는다고 해서 오늘 심기로~내일 물주기^^ 대파 심고~항아리 심고~그저께 배추 심을 때… 주셨다고 하셔서~몇달 주셨어요~ 채소 키우는 우리 아이 모두 제거했습니다. 밀기울도 뿌렸어요^^ 이 땅은 길가에 길고 좁은 텃밭입니다. ^^ 댄디가 준비됐다고~ 자! ! 오늘은 알타리를 심었어요 알타리 키우는 방법!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서~ 오늘은 영상으로 대신할게요 ^^ 아래 영상 꼭 보세요~ㅎㅎ 영상마다 재밌는 내용들이 많으니 시간 되시면 꼭 보시길 ㅎㅎ 가족이 너무 많아서 , 일할 때 항상 이런 일이 있고 조용히 일하는 날이 많지 않습니다. ㅎㅎ 요즘 이모랑 제 블로그 영상에 자주 나오네요. ^^ 장사에 방해가 된다고 하는 사람은 우리 오만입니다. 마음 놓고 씩씩하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명절이 코앞이네요.. 모두들 건강한 추석 보내시길 바래요!